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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02-19 16:01:59 KST | 조회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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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충전은 마이너스적 요소가 컷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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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충전 생기면서 항상 생덥 재련덥이였던 저프전에서 관덥류가 흥했다는점은 성공적이지만
"초중반에 약한 토스" 라는 개념이 완전 사라져버림.
저그 테란의 초반 올인이 거진 싹다 사장수준으로 바뀌어버림.
테란에게 의료선 부스터를 줬다곤 하지만 과충전믿고 수비가 훨씬 쉬워지니 대부분의 토스들이
자날선 상당히 위험한 운영이였던 선기사단 운영이 정석화 되어버렸고, 1초1초가 중요한 초중반 찌르기에서
무려 60초를 봉쇄해버리니 사실상 그동안 토스는 막을 준비를 하기가 굉장히 수월해짐
차라리 과충전을 줄거였다면 연결체에서 마나를 50 소비한다든지 식으로 해서 토스에게도 이걸 쓰려면
부담이 가는쪽으로 만들엇어야 된다고 생각함.
웃긴게 가촉 차관 염블비 등등은 다 동족전이 문제된다고 너프먹었는데 예언자 과충전은 충분히 이게 문제가
되고 있음에도 프프전이 제일 문제되기에 못건든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지 않음?
동족전이 그렇게 문제면 똑같이 너프먹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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