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RPGLaunch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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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2-06 22:09:59 KST | 조회 | 91 |
제목 |
프로토스는 참 재밌는 존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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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2013년 최고의 프로토스는 김유진이다!로 굳혀져 가는 분위기였는데 하반기에 백동준이 치고 올라오고 묻혀버리면서 이대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WCS 그랜드 파이널에서 귀신 같이 부활하더니 우승.
이번 핫식스 컵만 해도 올해 여름에 준우승에만 그친 정윤종이 누가봐도 백동준에 비해 열세로 보였었는데 그걸 보란듯이 이겨내고 결승 진출... 진짜 올해의 프로토스들은 누구 하나의 독주를 허락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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