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8178 / 84250 [내 메뉴에 추가]
작성자 RPGLauncher
작성일 2013-12-06 22:09:59 KST 조회 91
제목
프로토스는 참 재밌는 존재에요.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2013년 최고의 프로토스는 김유진이다!로 굳혀져 가는 분위기였는데 하반기에 백동준이 치고 올라오고 묻혀버리면서 이대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WCS 그랜드 파이널에서 귀신 같이 부활하더니 우승.


이번 핫식스 컵만 해도 올해 여름에 준우승에만 그친 정윤종이 누가봐도 백동준에 비해 열세로 보였었는데 그걸 보란듯이 이겨내고 결승 진출... 진짜 올해의 프로토스들은 누구 하나의 독주를 허락하질 않네요.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발도장 찍기
아이콘 서귀포 (2013-12-06 22:11:26 KST)
0↑ ↓0
센스 이미지를 등록해 주세요
우승은 아님 ㅋㅋ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롤토체스 TFT - 롤체지지 LoLCHESS.GG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