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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2-06 11:47:45 KST | 조회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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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인용맵 밸런스 다 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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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괜찮은 게 돌개바람이었음.
4인용맵에서 스타팅 제한 안 건 맵은 밸런스가 좋다고밖에 평가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맵이 공식맵 중에 얼마 없음.
탈다림은 맵이 너무 크고, 붉은 도시는 맵이 너무 좁았음. 그래서 결국 얼마 못 쓰고 맵 내려버림.
블리자드맵 중에서는 묻계, 우주정거장, 안티가조선소 등이 있는데 이건 스타팅별 유불리가 개같아서 결국 스타팅 제약걸게 됐고.
알터짐 요새가 없어져야 할 이유 몇 가지 적어봄.
1. 맵이 개같이 큼. 일반적으로 160을 넘어가면 거지같음. 프프전에서 생더블이 4차관을 막을 정도면 말 다했지 뭐.
2. 프로토스의 공허 넥뿌+귀환이 개같이 쉬움. 닥치고 스카이토스하면 거의 안 짐.
3. 전진건물 찾기가 개같이 힘듦. 이건 맵이 개같이 커서 그럼.
4. 본진 입구가 개같이 좁음. 뒷마당 있는 맵은 본진입구를 좀 넓혀야 되는데 개같이 좁음. 그래서 지상으로 뒷마당 견제가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면 됨. 그래서 스카이토스 짱짱맨.
이같은 이유로 알터짐 요새는 삭제해야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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