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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2-06 11:22:55 KST | 조회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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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건 없는데 어제 경기장에서 있었던 썰, 오늘 경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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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정윤종 경기때처럼 박대경 코치가 어윤수 경기 직전마다 계속 도움을 줬다.
어윤수가 1경기 때 한참 유리했다가 너무 시간을 줘서 밤까까지 뜨는 실수를 해서 그런지
2, 3 경기 때 스스로 무너진 느낌
김민철 이너뷰를 본 건 아니지만 류원 코치 언급이 되던데
류원 코치 역시 박대경처럼 매 경기 때마다 필요한 조언을 계속 해 주었다.
그 덕분에 김민철이 이겼다고 봄.
오늘 감자 대 영혼 열쇠 경기가 갠적으로 기대가 됨.
감자는 깡통류를 쓸텐데 김민철이 이걸 알고 어떻게 막을지가 궁금.
김민철이 압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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