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오씨피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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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1-27 15:59:58 KST | 조회 | 364 |
제목 |
스타2의 안타까움 [15+7] 쓴유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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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1 스타2 비교좀 하는사람 지겹다고하셧는데..
전 스1 유저가 아닙니다... 2003~4년 스1 전성기때
워3를 하던유저엿구요..
2010년에도 스1 비교글과,, 최적화문제, 등으로 말많았었습니다.
지금은,, 그러한 관심마저 점점 없어지는 추세구요..
2010년 과 비교하면 유저들이 상당수 없어지고,, 한다는것엔 이견이 없을겁니다.
블리자드가 wcs 운영 잘못해서 생긴문제 라고하시는분도 계신데..
'' 게임이 재미있으면, 클랜기능이없어도
알아서 커뮤니티가 생기고, 없던 전략이 만들어지고, 리그가 자연스레 만들어지는게 당연한겁니다.
게임을 개발하고 조정하고 밸런스를 맞추는건 개발자인지는 몰라도
끝에는 유저들의 손이 게임을 만들고 다룹니다..
-> 워크래프트3 시절로 말씀드리면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가장 최근에 게임이 변경된 패치가, 드라이어드 경험치 패치였던걸로기억하는데..
그' 드라이어드 경험치 패치' 까지 최소 5년이상 걸렸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플레이하고,
데몬헌터 불독장군 시절부터, 야언좆, 108타워, 등등사건이 많았고 밸런스 토론도 많았지만,
사람들은 플레이했습니다..
왜?? 게임이 재미있으니까....당연한겁니다. 한국사람들은 많이 안했다고 볼수도있지만.
그때는 스1도 정말재미있엇고, 프로리그도 많이 성장하고 여러 영웅들(임요환->홍진호->이윤열->최연성 등등
사이사이 기욤,변길섭,등등,)
다른걸 떠나서
중요한건 게임의 재미입니다. 지금도 스2 열심히하시고, 이번 블리즈컨때도 이제동의 준우승에 안타까웟던 한사람으로써.. 우물안 속 현실에서 벗어나 현재 대세인 aos 롤 게임을 못넘을 지언정,
충분한 세력이 되었으면합니다..
군단의 심장으로 반전을 기대했지만,, 아쉽네요..
스2,디아3의 높은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 답지않다" 라는말을 듣는 BLIZZARD 입장으로썬
이제부터 다시 새롭게 마음을 먹는다는게. 디아블로3확장팩 발표, 하스스톤, 등으로 느껴집니다.
공허의 유산으로 다시 부흥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결국 래더와,캠페인만을 제외하곤 무료로 공개한다는 발표까지 떴더군요.. ..
RTS 가 안되는 시대가 왔다지만,FPS도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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