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RPGLaunch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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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19 22:13:02 KST | 조회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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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동욱은 포장해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선수였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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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프로토스전의 개념도 안잡힌 모습을 너무나도 많이 보여줬고 그 토막의 상징인 토본 이성은이 오히려 프로토스전 개념이 잡혀있다고 비교될 정도로 프로토스전을 너무 못했어요. 그런데 이런 프로토스전 개념도 안잡혀있는 한동욱의 인간 상성인 박정석은 대체;;;
같이 전격전, 기동전을 즐겨하고 스타일과 공격 성향이 거의 동일했던 변형태가 한동욱과 같이 프로토스전에서 자리잡고 눌러앉는 것보다는 끊임없이 기동전, 전격전을 강요하며 프로토스전을 잘했던 것과 비교하면 너무 대조된달까요? 물론 변형태는 2006년도까지 저막 소리 듣던 선수였긴 했지만요.
그 토스전 5할 본능은 어떻게 어떻게 간신히 유지해왔던 임느님이 토본으로 보일 정도면 그냥 말 다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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