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RPGLaunch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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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0-19 15:02:52 KST | 조회 | 201 |
제목 |
근데 멩스크가 살아있으면 살아있는대로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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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군단의 심장에서 죽었다고 한 것도 자유의 날개에서 죽었어야 할 것을 너무 늦게 죽은 거 아니냐고 하던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이고 그나마 군단의 심장에서 죽은 걸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사실 멩스크는 죽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라고 말해버리면 헐, 이게 뭥미?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사실 테사다르의 난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다네, 형제여 이런 것도 솔직히 어안이 벙벙했었는데 멩스크 까지 죽은게 아닌게 되어버리면 개연성이 솔직히;;; 뭐 솔직히 아몬의 하수인으로서 죽지 않았거나 죽었더라도 다시 부활했다는 설정이어도 개연성은 별로 없어보이네요. 이미 아들은 발레리안은 자치령의 황제가 되었고 입헌 군주제를 착실히 실행하고 있는 입장인데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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