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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9-16 04:54:03 KST | 조회 | 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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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수들 인터뷰 하는걸 보고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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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선수가 했던말이 뼈저리게 공감되네
아무리 자기가 못하는 영어고, 통역을 두고 얘기하는 입장이라도
최소한 Day9이 질문을 하고 있을땐 알아듣건 못알아 듣건 Day9하고 눈은 맞춰주는게 예의 아닌가
시종일관 손목 만지막 만지작 딴짓하고 통역해주면 그제서야 듣고
Day9말은 듣는 시늉도 안하네
외국대회 많이 보내는 연맹도 그렇고 협회도 요새 외국대회에 선발해서 자주 보내는데
이런 쪽 인성 교육이라던가 선수 자신이 어느정도 자각을 좀 하고 영어를 공부해야할 필요성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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