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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9-03 19:13:46 KST | 조회 |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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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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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hisisgame.com/esports/nboard/163/?n=49200
우승자를 들어올리는 세레머니를 보여오고 있다. 몇 Kg의 선수까지 가능한가?
난 유도 검은띠였으며, 폴란드에서 상위 3위에 오르기도 했었다. 그리고 심판과 코치생활도 오래했다. 유도기술을 사용하여 125kg 이었던 다니엘 앤슨을 든 것이 기록이다. 10cm 정도 들어올렸다. 장민철(MC, SK게이밍 소속)도 들어봤는데 이미 2년전 일이다. 앞으로 그가 우승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웃음). 난 늙었고, 무릎에도 상처가 2군데 있다. 장민철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몰라도 건강에는 좋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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