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9761 / 84251 [내 메뉴에 추가]
작성자 아이콘 -치즈퐁듀-
작성일 2013-09-03 19:10:57 KST 조회 322
제목
이와중에 IEM사장님 인터뷰
http://m.thisisgame.com/esports/nboard/163/?n=49200

그말 멋있네...



최고가 참가할수없는 리그는 열 생각없다.





블리자드 보고있냐??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발도장 찍기
아이콘 예능의신 (2013-09-03 19:13:19 KST)
0↑ ↓0
센스 이미지
우승자를 들어올리는 세레머니를 보여오고 있다. 몇 Kg의 선수까지 가능한가?



난 유도 검은띠였으며, 폴란드에서 상위 3위에 오르기도 했었다. 그리고 심판과 코치생활도 오래했다. 유도기술을 사용하여 125kg 이었던 다니엘 앤슨을 든 것이 기록이다. 10cm 정도 들어올렸다. 장민철(MC, SK게이밍 소속)도 들어봤는데 이미 2년전 일이다. 앞으로 그가 우승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웃음). 난 늙었고, 무릎에도 상처가 2군데 있다. 장민철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몰라도 건강에는 좋지 않을 것이다.
아이콘 BELKIN (2013-09-03 19:14:31 KST)
0↑ ↓0
센스 이미지
그와중에 장민철 우승하지 말라는 말 ㅎ.
(들기가 힘든가 보네.)
아이콘 AlysrA (2013-09-03 19:14:36 KST)
0↑ ↓0
센스 이미지
장민철 ㅋㅋㅋ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롤토체스 TFT - 롤체지지 LoLCHESS.GG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