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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8-28 23:48:29 KST | 조회 |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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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레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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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온게임넷과의 정면승부에서는 이길 수 없나봅니다.
2011년이 제 생각에는 GSL의 최전성기라고 생각합니다.
한창 박수호, 문성원, 정종현, 임재덕, 장민철 등등 현재에도 네임드로
불리우는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던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WCS 체제로 바뀌면서 온게임넷과 경쟁하게 되는데
시즌1때야, 온게임넷에서 같이 중계를 해줘서 그나마 챙겨봤지만,
인터넷으로 봐야하는 지금은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네요.
그리고 스타 플레이어를 만들어내는 능력도 온게임넷이 한수위 인것 같습니다.
김민철, 이신형, 조성주, 정윤종 등등.. GSL 때부터 어느정도 인지도는 있었지만,
확실히 온게임넷 중계 후에 팬층이 두터워지는 걸 느낍니다..
2010년 오픈시즌부터 챙겨보던 한 사람으로써 씁쓸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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