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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7-05 19:56:01 KST | 조회 |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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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버지 소주 반병 드시고 취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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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평소에 안 드시다가 내일 일 없으셔서 오늘 소주 반병 드셨는데, 갑자기 평상시에 안 하시던 말씀을 함...
말투도 술에 반쯤 취한 억양이고...
나보다 술이 약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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