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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6-28 10:24:41 KST | 조회 | 217 |
제목 |
직장인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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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 오리지날부터 10년을 넘게 하면서 어디가서 취미 물어보면 스타라고 할 수 있을만큼
애착이 있었는데 프로라는 개념이 도입되면서 뭔가.. 혼자서 이거 해보고 저거 해보면서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은.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공략집을 너무 쉽게 접하는 느낌이랄까.
트렌드라는게 돌고 돌긴 해도 너무 획일적인 플레이만 나오는 것 같아서
확실히 예전보다 흥미가 떨어진 건 확실한 듯.
스타2는 뭔가 투닥투닥하는 하는 맛이 없는것 같아서
공허의 유산은 제대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
그 땐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 있을듯. 시간 참 덧 없이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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