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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6-27 16:39:34 KST | 조회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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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만한 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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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가 오리지널(붉은 24도짜리)만 드셔서 저도 그런 경향이 있는데
요즘 나오는 순한소주같이 불순물(?) 섞인게 아닌
흔히 말하는 소주라는게 맛 자체가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 어떤 안주하고도 어울리는 명품 서민주라 생각해요.
아부지랑 생마늘에 볶음김치만 놓고 소주한잔 했던 기억도 있고
그 어떤 안주 가져다놓아도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는 술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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