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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6-25 23:33:22 KST | 조회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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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예병사가 이렇게 세븐일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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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 안마방에서 뜀뛰득 벌떡 일어나
"세븐! 대승리~~~ 계속 이 얼굴이 보고싶었어."
굉장히 기뻐하며 손벽을 짝짝짝 치기 시작한다.
"있지 있지 지금 기분이 어때 현역씨? 나혼자 안바방 놀러왔잖아, 지금 기분이 어때?
작작좀 해라 이 세븐새끼야 고생하는 현역을 욕하지 말라고
라고-그렇게 소리치려는 순간이었다. 별로 놀랄만 하지도 않은 일이 벌어졌다.
'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세븐갤 털러 왔습니다."
세븐갤이 털리기 시작한 것이다.
"잠까까까까까까까까까까안! 이게 무슨짓이야"
털린 갤을 보며 눈물짓는 세븐
한편 현역장병들의 표정은 내가 있는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말투도 썩 바꾸지 않고 이렇게 대답했다.
"연예병사 폐지좀."
출처:방금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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