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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6-08 12:12:50 KST | 조회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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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겜 해설은 좀 쇄신이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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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겜은 gsl에서 해설자들이 체계적으로 호흡맞추는 능력을 이제 역으로 본받는게 필요한듯도 싶음
3인 해설 포맷은 자신들이 구축해놨지만 이점은 엠겜 있던 시절에도 늘 지적받았는데 아직도 부족함.
이를테면 gsl에서의 안준영이나 기사도가 어떤 예측이나 상황에 대한 디테일을 붙일때 보조해주는 해설자가 한참 그 흐름을 방해하지 않다가 살을 붙여주는 식의 해설이 되는데 온겜은 요즘 그런게 안되고 해설자 둘이 포지션 구분이 없이 해설을 해서 리듬감이 매우 조잡함. 게임의 속도는 스1보다 배로 빠른데 서로 자신이 보이는데로 털어놓는데 집중하니 어수선할수밖에.
이건 해설의 정확도와 상관없이 호흡과 시스템의 문제라서 더 아쉬움.
그리고 박태민은 보는 눈보다 비문이 너무 많아서 문제인듯.
초창기엔 주훈보다 더 심할 정도였는데 이정도면 그나마 나아진거...
김정민처럼 짧게 끊어서 분위기를 돌리는 요령이라도 터득하면 좀더 나을텐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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