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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4-30 19:45:55 KST | 조회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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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은 스타일이 너무 획일화 되서 완전 맞춤으로 털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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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직성 스타일이 초반에 슬쩍 찔러보다가 안되면..
타이밍러쉬인데..
후반까지 가질 않는 최근 경기를 보고
너도 나도 아는 타이밍러쉬를 하는데..
토스가 좀 느슨하게 배쩨다가 일꾼 동반한 영혼의 한타로 이기는 스토리였는데..
김유진은 멀티 타이밍도 늦게 가져가면서 상대의 타이밍 러쉬를 늦춰놓고 완벽하게 수비할 상황을 갖춰놓고
'올테면 와봐'
왔다가 x망..
1경기 이렇게 무너지고 최지성 멘붕 좀 온거 같고..
1경기를 이겼으니 여유가 생긴 김유진이 초반에 강력한 푸쉬를 준비했는데 하필 내려와서 막았다가 x망..
상대의 상황을 정확하게 보질 못한 최지성은 계속 나가서 어떻게든 수정탑 끊고 수비하면서 한타 병력 모을생각이었으나..
아얘 증폭을 관문에 완전히 몰아주면서 병력에 힘 꽉주고 최지성이 예상한것보다 빠른 타이밍에 거한 물량이 쳐들어와서 x망..
김유진은 최지성의 상태도 완벽하게 읽은게..
해병밖에 없는걸 정확하게 노리고 파수기 수호방패 키고 방2업 추적자로 농락..
앞에서 광전사가 몸빵해주니.. 그냥 뚫릴 수 밖에 없었지..
이건 실력 이전에.. 김유진이 최지성의 타이밍을 완벽하게 털어버릴 준비하고 와서 관광보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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