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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4-18 13:31:07 KST | 조회 | 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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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생각이 든 것을 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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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2004~2005년때 프로리그를 연간 풀리그로 했다면 SKT T1의 오버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명성도 결국 한낱 우승 한번으로 취급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내가 왜 이걸 쓰냐면 몰러 그냥 자다가 꿈에서 이걸 떠올렸는데 나도 왜 이걸 떠올렸는지 모름 내가 생각해도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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