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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4-09 09:23:03 KST | 조회 |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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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석] 알맹이 빠진 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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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sports.dailygame.co.kr/news/read.php?id=75319
블리자드가 많은 돈을 쏟아 부었고 방송사, 협회 등이 모두 합의해 만들어낸 개인리그인데다 상금도 국내 대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아 규모가 상당했지만 선수들은 크게 반기지 않는 분위기였다. 한 선수는 "e스포츠 근간을 흔들 정도의 큰 변화가 일어날 때마다 프로게이머의 의견은 언제나 소외된 것 같아 아쉽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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