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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4-08 17:21:01 KST | 조회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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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UI개편한 건 좋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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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편집기 패치때마다 꼬여서 버그가 난무하고, 맵퍼들은 울고,,
가장 심했을땐 맵 데이터가 통째로 날아가는 문제가 있었을때 뒤늦게 블자가 발견하고 공지했죠.
백업을 소홀히 한 맵퍼들은 새로 만들어야 됐어요.
자유의 날개때는 블자도타 (지금은 올스타즈)가 나온단 말에 기대했으나 결국 거짓말이 되었구요.
물론 아케이드를 위해서 블자가 노력하지 않은건 아니에요.
자체적으로 공식맵을 만들기도 했고 잘 만든 맵들은 꾸준히 공홈에 소개해주기도 하죠.
하지만 대부분 외산맵이란 게 함정,, 스투 유저들은 영어랑 친하질 않아요.
제가 재밌다고 생각했던 코볼트도 정말 같이 하기 힘들더군요.
블자가 잘만든 맵에 대해선 수고료든 선물이든 줬으면 좋겠네요.
맵플레이스 (마켓) 도입도 말뿐이었고 결국 군심에서도 도입안되었네요.
해외에라도 도입되면 좋을텐데 보안에 자신없는건지.
하나의 독립게임 빰칠정도로 갤럭시에디터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스타2 안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접할 수 있는건 매력적이죠.
다만 그만큼 에디터가 어렵기도 하고 패치할때마다 자꾸 꼬여버리니 누가 맵 만들고 싶겠어요 -ㅅ-;
국내는 인기도 문제가 특히나 심하고,, 그나마 맵 이름 노출식으로 바뀌어서 나아지긴 했지만요.
스투 망겜이다라고 하고 싶은게 아니라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필요하다 생각해서 글 쓴거 뿐이에요.
이전에 올린 글이 보기안좋았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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