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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3-25 20:03:43 KST | 조회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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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천안함 사건 3주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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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천안함 사건에서 북한소행 부정하면서 음모론 외치는 애들 보면
진짜 얘들은 막상 음모론을 외치면서 사건전개가 어떻게 된건지 하나도 모르는 애들뿐이구나... 하는 한숨밖에 안나옴.
진짜 주장하는 근거 수준이 달착륙음모론 외치는 애들보다도 못함
아직까지도 "한미군사훈련하고 있었는데 왜 미군이 잠수함 못찾았냐?" "레이더에 왜 안걸렸냐?" "고온에 어떻게 1번어뢰 페인트가 안지워지냐?" "왜 조개가 있었냐?" 라는 병신같은 질문만 반복함.
게다가 음모론을 제기하려면 좀 통일된 음모론을 제기하든가...
어떤 놈은 좌초설 주장하고 어떤 놈은 미군(혹은 이스라엘) 어뢰설 주장하는데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 할지 ㅋㅋㅋ 애초에 두 설 모두 병신설이긴 하지만 주장하는 근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도올같은 또라이는 '패잔병" 이니 어쩌니 운운하고...(K-2소총 달랑 한자루 주고 탱크 못막았다고 패잔병이라고 매도하는 격. 그리고 그런 식이라면 한국전쟁 때 38선에서 속수무책으로 뚫린 군인들도 다 패잔병이겠지)
아무리 당시 정권이 싫었어도 과학적으로 명백하게 밝혀진 것까지 외면하면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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