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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3-25 18:51:14 KST | 조회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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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병원가서 주사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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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여년만에 응딩이 까고 주사 맞는데 40줄을 훌쩍넘긴 아줌마간호사한테 응딩이 까는게 왜그리 창피한지;;
고등학교때 예쁜 간호사한테 주사 맞으려고 병원갔던 풋풋한 시절이 떠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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