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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2-08 16:46:29 KST | 조회 |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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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박태민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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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주장계보가 있는데 임요환, 최연성, 박용욱에서 그 다음이 바로 저였거든요"
"SKT가 저그와 프로토스는 강력하긴 하나 저그라인이 조금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제 어깨가 조금 무거웠고.."
"팀 내에 신맵이 나오면 맵에 대한 연구를 정말 열심히 하던 선수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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