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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1-05 10:57:24 KST | 조회 | 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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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선수들 수준이 엄청나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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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쯤에 듀얼 통과한 연맹 진영 선수 8명이
거의 우승자 준우승자 출신들로 짜여져있어서
엄청난 수준으로 생각됐었는데
조지명식이나 16강 시작하는 시점에는 GSL 쪽에 새로운 강자들이
마구 탄생해서 왠지 초라해짐 ;;
임재덕은 고인이라 불리고 정종현도 그땐 좀 폼 떨어졌다는 소리듣고
이정훈, 박수호, 장민철도 기세 꺾인 느낌이고
처음에 느낀 네임밸류가 주는 포스랑 막상 대회 시작했을때 느낌이랑 완전 달랐음 ㅋㅋ
듀얼 통과 했을때 PGR에서 만든 장문의 연맹쪽 진영 소개글만 봐도 ㅎㄷㄷ했었죠
듀얼 통과할 시점에 원이삭도 포스가 장난아니었음 테란 막때려잡고 WCS에서도 날라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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