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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31 22:41:29 KST | 조회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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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그슬은 여러모로 이변의 시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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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당연한 것이라는 태자 4위광탈
협회 투탑 소리듣고 당연히 16강은 가겠지 소리들은 신노열은 광탈이 유력한 김영일에게 져서 탈락
SAB이 유력한 김민철은 송현덕 꺾고 진출
까놓고말해 이원표랑 송현덕 승자전 붙을때만 해도
송현덕이 먼저가고 이원표는 판독하면서 2위로 가겠지 했잖슴.
생각해보니 최성훈도 큰 기대는 안했는데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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