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쥬베나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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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29 09:21:49 KST | 조회 |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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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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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격려에 힘입어
방금 막 고백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88년생이 아니라 98년생 맞습니다
안그래도 주변 친구들이 너 은발찌 하나 장만한다고 놀리는데
여러분들 마저 흑흑 ㅜ
예쁘게 오랫동안 잘 사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플엑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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