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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27 10:09:57 KST | 조회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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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초에 이런일때문에 기사도 하나 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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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category=13438&id=1322925
이번 시즌에도 후원사 시드 선정은 쉽지 않다. 최근 외국에서 열린 대회의 우승자들이 대부분 코드S 시드를 확보하고 있거나 출전이 힘들기 때문이다. WCS 아시아 파이널(
외국 선수들의 경우 다른 이유로 GSL 출전이 불가능하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EG)의 경우 과거 GSL 후원사 시드 요청을 거절한 적이 있고, GSTL 출전도 진행했으나 불발된 사례가 있다. 또한, 최근에는 배틀넷 채팅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10월 한달 동안 급여 미지급 및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GSL 출전이 불가능하다.
홈스토리컵 5 우승에 이어 최근 드림핵 부쿠레슈티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널치오’ 아서 블로흐(팀 에이서)의 경우는 한국보다는 유럽 지역 대회 출전에 주력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한국 입국을 위한 비자 발급 과정도 쉽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GSL에서 그를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다른 외국인 선수들은 외국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코드S 후원사 시드를 획득하기에 적합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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