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떨어지고 성적 못내는 외국선수보다
협회선수 오는게 흥행면에선 유리함....
케스파 스2전향이후 gsl시청률이 훨씬 올랐고 리그 흥행도 기존보다 늘었음...
특히 전태양 시드준건 전적으로 흥행을 위해서라고 밖에 안보임...
온겜 스타리그 조지명식 성공시킨 장본인이 전태양임...
원이삭 1승카드로 만들어버리고 뒤이은 나머지 사람도 전태양 따라 원이삭 1승카드 드립날림
반면 곰티비 조지명식은 온겜에 비해 단조로운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원이삭과 전태양 덕분에 16강 개막전은
관련단어가 죄다 실시간 검색어 등극했고 둘이 경기 붙을땐 시청률 급상승함
원이삭이 태양칩 세레모니로 다음의 둘의 대결은 흥행보증수표로 예측되고 있는데
곰티비가 전태양 시드줌으로써 리벤지 매치와 조지명식의 흥행을 먼저 선점해버리는 전략적 시드가 될수있듬
김민철시드는 입상과 실력보고 준거같고...
메인은 전태양인거심...
어쨓든 이번리그도 정윤종 시드덕에 재미좀 봤었고 김민철이가 협회저그로서 포텐터지길 기대해보고
전태양과 원이삭을 조지명식에 넣어서 16강 개막전까지 화제와 흥행을 쟁취하려는 곰티비의 노림수로 보임...
물론 둘이 조지명식까지 와야 그 뜻을 이루겠지만..
첫경기는 실질적 최종 예선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