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지니자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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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23 07:06:46 KST | 조회 | 273 |
| 제목 |
최재원도 잘 한 게 없는 건 변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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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에 보면 울고 불고 억울하다고 하는데
이건 사회 초년생 티가 나도 ㄴ ㅓ 무 나.
문제가 뭐냐하면 이거야.
시기적으로 상황적으로 문성원 패거리들과 하는 짓이 너무나 똑같았고..
또 문성원 패거리보다 먼저
행동했다는 점.
----> 아파서 집, 팀 나간 후 해외팀 알아보는 ...
구단주 입장에서 '제가 그렇게 한 건 문성원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어요. 오해예요 ...'
이러면 '어 그래?' 이렇게 되니?
이건 억울하다 할복해도 안믿어. 못믿어.
이렇게 단추가 어긋난 게 어디서부터냐하면
직접 구단주에게 '나 팀 나가서 해외팀 알아볼께요' 이 한마디 하고 나갔으면
잡지도 않을거고 잘가라 했을 일인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점이야.
나가겠다는 애 보내준다는 데 ..왜 호박씨까
누나라고 부르다보니 구단주라는 사실을 잊은겨?
(사실 내가 팀에서 뭐가 되는 것도 아닌데 별 생각없이 행동한 것같아. 전혀 인지하지 못한듯)
둘이 만나서 '오해했구나'하고 웃으면서 일을 마무리한다고 해도
최재원이 정말 문성원과 별개일까?라는 의구심은 남을 수밖에 없어.
사람 마음을 어케 증명할 수 있겠어.
'오해'라니까 믿어준다면 고마운 거고
(근데 3자인 난 궁금해. 문성원과 친했던 사이인데 정말 별개일까? 아니면 영향이 정말 없었을까?)
다만 '형해뭔'으로는 까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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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원은 다음 기사가 어케 날 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딱 보니까 답이 나온다
사회경험이 없는 이 나이때 팀에서 수익을 꽤 내는 시기에 뭔가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구심에 빠졌을 때 어케 행동했을 지 안봐도 비디오다.
'난 피해자야!! 이런 팀에는 절대 있을 수 없어'
문성원이 나쁘다기 보다는 이것도 다 사회경험이 없어서라고 쉴드를 쳐주고 싶지만...
좀... 힘들다...(계약이 어케 되었는 지 잘 몰라서 혹시나 하고 기다렸는데 역시나였다..
이건 그냥 문성원 쉴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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