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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8 16:32:24 KST | 조회 | 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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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2 이스포츠 현황.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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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는 저=프=테, 그냥 잘하는 사람이 이김.
세부적으로 논란은 있을 수 있으나 종족탓이 아니라 실력, 맵, 운에 의한 차이일 뿐이라고 봄
나중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데이비드 킴도 바꿀 생각이 없어보이니 당분간 패치 기대는 안하는게 좋음
최근 GSL에서는 저(박수호), 테(정종현), 프(안상원)가 각각 우승했고 이 세명이 현재 젤 잘하는 선수들이라고 보면 됨. 물론 실력만 놓고 보면 MLG 우승의 윤영서도 있고 장민철도 있지만 지옥의 대진 속 강동현과 변현우, 장민철을 이겼다는 점에서 현재 포스만큼은 안상원 승. 하지만 해외 예선 및 다른 대회에서의 활약이 없어 인지도는 낮은 수준
딱히 슬럼프에 빠지거나 확 뜨는 선수는 별로 없고 예전부터 잘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클래스를 유지하는 중.
현재 양대리그 동시 진출자는 임박장정이 로 예전부터 잘했던 5명이 적절하게 리그에 진출중임.
그 외에 떠오르는 선수로는 강동현, 변현우가 있으나 최근 급락중이며 윤영서가 패치 이후 약해진 테란 속에서 나홀로 상승세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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