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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8 03:25:13 KST | 조회 |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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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식에서 볼건 폴 옹의 헤이 쥬드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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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 헤이 쥬드
마지막에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헤이 쥬드 할때
떼창하면서 단체로 하이한 기분에 몽롱하게 도취되어 있으면
카타르시스의 경지에 들어서게 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너무 좋음
나나나나나나~ 이부분은 그냥 영원히 불렀으면 좋겠음. 아무리 길게 반복해도 끝날 때에는 항상 아쉬움
영상도 첨부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아쉽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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