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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8 02:31:50 KST | 조회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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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온수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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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가 거기 살았었는데 코딱지만한 2층 짜리 주택들 덕지덕지 있고 완전 달동네...
주택 대부분 벽에는 금이가있고 손상되고 마모되고 산화되고
듣기로는 박정희 새마을 운동때 만들어 졌다는 집이던데
뒤에 산있어서 모기 때지어 몰려다니고 집에는
바퀴벌레에 곱등이에 돈벌레이 심지어 쥐까지 서식
아오 정말... 안좋은 추억들이었음.
그런데 거기 추억에 이끌려 다시 가봤더니 아파트 새로 지어 완공되었는데
집값은 영... 그 주변에 상가조차 별로 없었고
터가 안좋게 말해서 그쪽이 빈민촌이나 촌동네 급 정도로 꼬진 곳이었고
여튼 다시는 거기 가기싫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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