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워크초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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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8 02:19:40 KST | 조회 | 349 |
제목 |
해운대 직관 갔다가 집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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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불편한 점은 http://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2&no=47998
여기에 대충 썼고...
뭐 내일부터는 이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5시간 반 걸려서 해운대를 5년만에 간거 같은데...
GSL결승전을 떠나서 그냥 바다랑 건강미(?) 넘치시는 분들을 봐서 좋았습니다...
사실 양 선수가 경기 시간을 빨리 끝내서 안타까웠지만...
정말 오신 팬 분들의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많이들 오셨더라고요...
아 물론...........
엄청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엠고초려 등의 말이 나올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현실은 아닌가 보군요...
확실한 것은 외국인 팬 분들이 지난 결승전 보다는 적더라고요...
이게 많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장민철 선수랑 단체사진 찍었는데...
장민철 선수 다음에는 확실하게 프통령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찜질방에서 투혼을 발휘하고
내일 GSTL 직관 가시는 용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돼지국밥 집에서 신나게 떠들다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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