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2-07-28 01:25:48 KST | 조회 | 149 |
제목 |
목동 후기
|
부산은 너어어어어무 멀어서 목동으로 결승전을 보러 갔습니다. 이번 결승은 프프전이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은 괜찮을 거야 라는 마인드와 제가 한달간 유럽에 갔다와서 gsl을 생중계하지 못한 아쉬움에 찾아갔었죠.. 오늘.. sigh
해운대 특설무대가 영상으로 비추는데 사람이 너무 없엉. 많이 없엉 목동 사람들이 다들 걱정함.
1경기까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들 그랬을듯. 장민철이 아니라 안상원이 분광기 4차관!!!이라는 기분에... 짧게 끝났지만 다들 설마 하는 눈치로 재미있게 보고 있더라구요. 2경기까지 끝나자 이제 뭔가 다들 초조하는 눈빛이 되고 3경기가 장민철의 빠른거신 준비하던 때였나요. 불멸자 한기도 안뽑고 거신을 찍는 장민철의 판단에 다들 패닉이 되는 현상..
중간에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3경기 후, 플엑을 계속 눈팅했는데 치즈퐁듀님이 도넛을 놓고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미리 뒤쪽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중간에 목동 영상 한번 나올것 같은 기미가 보일때 재빨리 자리에 앉았다가 다시 나옴 ㅋ 그리고 도넛 냠냠.
4,5경기의 관람평은 생략한다.
오늘 목동의 아쉬운점은 소문이 바크래프트로 났었다는 점. 바크래프트면 술은 아니더라도 먹을거라도 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익근캐는 있었지만, 인력도 많이 없고 ㅠㅠ 곰티비에서 먹을 걸 판다면 좀 비싸더라도 gsl운영에 보탬이 될거라 생각하고 사 먹으려고 했었는데..
아무튼 치즈퐁듀님 찬양 이 아이디가 맞나 확인하고 아니면 수정해야겠음.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