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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7 23:06:18 KST | 조회 |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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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결승관련 글 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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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 생각이나 주장이 다른사람을 보면 이해하기를 시도하고 설득하려 하기보단
비난을 하고 무시하는게 쉽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감정적으로 글을 썼지만 나중에는 상대분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반대의견자 분들은 아직 그럴 생각이 없으신가보네요.
장민철 빠라며 노골적인 비난의 글이 올라오고 추천이 올라가니 참 씁쓸합니다.
아무래도 전 절대 다수와는 좀 다른 특이한 관점을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승리를 위한 플레이를 한다는 생각과 팬,흥행에 대한 배려 사이에도 공간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대부분 플엑 유저분들의 생각은 공간이 없다 인것 같군요.
아직 제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바꾸거나 생각이 바뀐것은 아니지만
이야기가 흘러가는것을 보니 제가 잘못된것같습니다.
본의아니게 어그로 끌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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