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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7 23:04:10 KST | 조회 |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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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프프전은 수비적인 선수의 승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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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티비 기록실에서 (프로토스) vs (프로토스)로 경기 찾아봤는데
대부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한 선수는 승률이 낮았습니다.
나니와 장현우 경기도 보면 불사조 테크를 탄 장현우를 상대로 관문 중심의 점멸자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친
나니와 완패. 이후 3세트도 거신 타이밍에 맞춰서 1기지에서 밀어 붙였지만 잘막은 장현우 승.
박현우 장민철 경기도 보시면 1세트에서 차원관문 러쉬를 감행한 장민철 선수를 상대로 수비적으로 플레이한 박현우가 결국 이기죠. 3세트는 박현우 선수가 대도시에서 1세트 장민철 선수처럼 했다가 결국 막히고 민철옹의 역공에 ㅈㅈ.
그래서 저는 평소에 수비적으로 장기전을 선호하는 안상원 선수가 풀세트까지 가면 이길 거라고 보고 4대3 승리를 예측했는데, 안상원 선수는 역으로 그런 심리를 잘 파고들어서 장민철 선수의 빌드에 카운터를 잘 준비해서 공격적으로 승리를 따냈죠. 전혀 예상하지 못했음 팬인 저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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