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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7 22:34:36 KST | 조회 |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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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동족전을 포기하는건 사실 합리적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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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동족전은
'실력이 차이나는대 밸런스때문에 실력만큼의 결과가 나오질 않는다'라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죠.
최소한의 쉴드거리는 있음. 동족전이라서.
하지만 타종전은 종족의 특성이나 설계가 다르다보니
일단 잘 맞아들어가게끔 손봐야하고 타종전은 균형이 어느정도 맞으면 상당히 흥행을 보장하긴 함.
근데... 이 동족전 고쳐보겠답시고 손댄거중에 긍정적으로 가져왔던 건 별로 없죠
저저전 가촉러쉬때문에 가촉빌탐너프+가촉뿌리박기너프?
이거때문에 거의 2년동안 저그가 털리기만 했고
저저전 바퀴에게 중장뎀이 너무 세서 울레기 너프??
안그래도 울레기를 더울레기로 만들어서 염충이 진균 제대로 안들어가면 순식간에 300/200날아가는 레기로
만들고
프프전 역장농성 막겠다고 집정관 거대패치???
뭐 이건 다행히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지만 정작 기대한 프프전은 거의 변화가 없고
테프전이랑 저프전만 변해버림
사실 동족전 게임양상 해결하겠답시고 패치한거중에서 그 목적을 달성한 것도 없는게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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