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2-07-27 22:23:29 KST | 조회 | 194 |
제목 |
나의 슬픈 사연을 말해볼까??
|
학교에서 7시에 나왔어
늦었지만 한세트 정도는 패스해도..뭐.. 괜찮을꺼야..
라는 생각으로
치킨 뜯으며 GSL을 볼 요량으로
KFC를 들려서
만구천원짜리 치킨 셋트를 큰맘먹고 사들고 집에 왔어..
도로가 조금 밀려서 생각보다 늦긴 했는데
뭐 괜찮다고 생각했어... 많이 진행되어봐야 2세트 중반쯤 될꺼라고 생각했지...
그러고 곰플을 켰어..
우와 거신들이 서로지지고 볶고 우와ㅇ아아아아
너무 신나서 치킨을 들고 만세를 불렀지
그런데 그걸로 다 끝난거였어....
고작 치킨 한입 뜯었을 뿐인데 끝.....ㅠㅠㅠ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