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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7 21:10:41 KST | 조회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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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후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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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게 이기질 않은 느낌이라 우승한 안상원도 승리의 기쁨이 빵 터지는 느낌 없고...
장민철도 어차피 프프전이니 그게 그거란 느낌.. 졋다고 아쉬워하는 느낌이 안남...
더불러 시청자는 프프전이라 기대도 안했지만...
기대보다 더 심각해서 멘붕...
이 상황에서 어덯게든 쉴드치고 넘어가려고 하는 중계진...
달도 찍어보고 광고도 넣어보지만 9시를 못넘기는 절망적 사태...
gsl 사상 최악의 난제가 되버린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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