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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7 14:07:07 KST | 조회 |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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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승은 굉장히 뜻깊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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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캐스터가 말했듯이 안상원 선수가 우승할 경우 거의 로열로더나 다름없을 정도고
8강 강동현, 4강 변현우, 결승 장민철이라는 어느 한 종족전도 뒤지지 않는다는 뜻
그리고 새로운 토스 우승자면서 IM은 세 종족 우승자 보유 팀
반면에 장민철은 프통령으로서의 이미지를 다시 한번 굳건하게 하는
테프저 한번씩 다 잡고 우승하며 3회 우승 달성, 이젠 전체 상금 뿐만이 아니라 GSL 투어에서도 상금랭킹 1위
최초의 해외 팀 소속 우승자고 (이건 좀 그렇지만)
근데 이게 왜 하필 프프전에서 일어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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