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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6-21 21:11:51 KST | 조회 | 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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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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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기뻐서 소리 질렀음 진짜....
어제 배틀넷에서 한국에 돌아온지 하루밖에 안되서 시차 적응안되서 오늘 게임 끝장없이 힘들거라고 징징댔는데...
그래도 힘내라고 시험기간이라서 절같은데는 못가도 기도 하고 있다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매 순간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라.
그래도 이번 경기 이기면 다음거 즐겁게 준비하면서 쉴수 있잖아
하면서... 힘내라 그랬는데
알았다 그러면서
통장에 용돈 5만원 넣어놨다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오늘 이렇게 이겨주니까 너무 고맙다
게임끝나자마자 아빠도 격하게 흥분된 목소리로 봤나? 봤나? 동원이 이태까지 본것중에 최고 잘하더라
하면서 자랑스러워 하시는데 ㅜㅜ
아 진짜 눈물날것같다... ㅜㅜ
고맙다 동원아 이겨줘서 고맙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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