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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6-13 20:58:59 KST | 조회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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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관련해선 박서용때부터 얘기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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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무조건 '최선을 다해서 이기는것'만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객들이 즐거워하는 플레이를 해주면 좋겠죠.
하지만 관객들이 즐거워하기위해서 어떤것을 하지말라는 식으로 가면
그게 관객의 즐거움을 위해 짜고치는 레슬링에 조금씩 가까워지는겁니다.
관객을 즐겁게 하기위해서 치즈러쉬가 너무 많이 나오지않게 하는건
선수가 해야할 역활이 아니라, 게임제작사, 게임운영진의 역활입니다.
선수는 주어진환경하에서 최선을 다해서 이기는것만 생각해야하고
그 선수에게 주어지는 환경을 컨트롤하는건 제작사와 운영팀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에게 관객들을 위해서 이러저러한걸 하지말라고 하는순간
이미 선수는 최선을 다할수가 없게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이기는것만 생각하고 플레이' 할때 나오는 명경기가 진짜 명경기지
이것하지말고, 저것하지말고 하는식으로 생기는 명경기는 레슬링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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