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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6-07 00:47:14 KST | 조회 | 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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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엄청 맘에 드는사람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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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쪽에 앉아서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까지 몇번이나 봤음
처음부터 볼때마다 우와 공부도 열심히하는데 이런학교(?)에 오네 이러면서
이쁘다 귀엽다 착해보인다 똑똑해보인다 나한테 잘해줄거같다(?) 이런생각하면서
별 생각을 안햇는데
근데 보면 볼수록 더 이쁜거임.. 그전에 마음에 와닫는거임
이뻐보이는거랑 정말 나한테 마음에 든다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걸 깨닳은 분들이 많을텐데
맞은편에 앉아서 얼굴을 보게 되니
막 미치겠는거임. 나이 먹고 두근대다니 이러면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근데 그 녀의 친구가 제가 아는 사람인데... 안친함.. 저를 좋게 안보는사람임
하아... 나이차도 좀 나는거 같고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몸이 좋은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 차도 없고
하늘보리라도 사가야할라나....
참 사람이 곤란해졌네요
마음이 들뜨다니
저 어떻게 하죠??
여기 묻는건 의미가 없는건가... 용기라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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