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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6-06 21:30:46 KST | 조회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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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는 그래도 김상준이 다시 돋보인게 엄청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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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진영인데 테란을 안내보내는 상대팀의 신의 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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