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E.d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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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6-02 14:44:27 KST | 조회 |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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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패치 방향성 때문에 연구할수록 손해를 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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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보기엔 테란은 관뚜껑에 못질된 사신을 다시 후반에 사용하는 방법이 나오거나 추적미사일을 사방에서 포위하면서 사용하는 등의 그야말로 입스타 플레이 빼고는 딱히 너프 도마에 오를만한게 거의 없어보일 정도로 별의별 유닛의 단물을 다 빨아먹은 상태라 요즘 힘들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 같고
저그는 감테영이 보여준 감염충의 재발견
토스는 붕가기와 모선의 재발견 등으로 요즘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데
왠지 선수들이 슬슬 이것들을 기본 소양으로 사용할 정도가 되면 또 너프해버리고
이런 식의 지금까지 보여주던 싹을 자르는 패치를 할까봐 그게 좀 찝찝함.
하긴 군심도 나올텐데 자날에 그렇게까지 칼질을 더 하겠냐 싶긴 하지만.
결론
우주모함 활용은 언제쯤 볼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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