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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5-28 12:48:53 KST | 조회 | 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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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스타1 e스포츠계 망언 베스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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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로스트사가 MSL 16강 승자 인터뷰
송병구, "상대가 운영을 해주길 바랬는데 올인 공격으로 지게되니 너무 열받았고, 진짜 실력으로 붙었다면 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후 송병구와 한상봉은 실력 차이가 나는 레벨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벌로 부상, 실제로 한상봉은 중요한 순간에 송병구의 발목을 수도 없이 잡아냄.
6위
곰TV MSL 시즌2 조지명식
김창희, 강구열의 버그를 쓰는 선수에게는 지지 않는다는 발언에 "그거 버그가 아니고 스킬인데 자꾸 버그 버그 하시니까 불쾌합니다. 강구열 선수 별로 잘 하는 것 같지 않고요"
김창희는 직전 서바이버 리그에서 박성훈에게 SCV 비비기 버그를 사용함.
강구열은 이 MSL 32강에서 김창희만 2번 이기며 16강 진출
5위
2005 SKY 프로리그 라운드 1 결승전
SK텔레콤 T1 감독 주훈, 마지막 경기인 7세트 제노스카이에 왜 정규시즌 내내 부진했던 김현진을 배치했냐는 발언에 "김현진은 제노스카이에 최적화된 선수다. 7세트까지 가기 전에 끝내겠다."
김현진은 7세트에서 당시 한빛 스타즈 최고의 선수였던 나도현에게 장기전 끝에 패하며 SK텔레콤은 준우승, 이후 김현진은 방출당함
4위
2009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
SK텔레콤 T1 플레잉코치 최연성, 결승전 출사표 중 "화승의 우승은 e스포츠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SK텔레콤이 우승하겠다."
이 결승전은 SK텔레콤이 우승. 그러나 최연성은 오만에 가득 차 이후 계속 상대를 무시하는 망언을 일삼다 이영호 육성으로 급부상한 KT롤스터의 코치 강도경과 미니홈피 등을 통해 설전을 벌이며 E스포츠계 유치원생 콤비로 등극, 그리고 2번 연속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에 패배.
3위
08-09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
온게임넷 스파키즈 차재욱, 전태규, 경기 전 인터뷰 중 "삼성전자 칸은 좆밥"
스파키즈는 처참하게 패배, 4경기 이성은은 승리 후 관중석 쪽에 밥을 꺼내 던지는 좆밥 세레모니 시전
2위
곰TV MSL 결승전
마재윤, 광고영상 인터뷰 중, "컨디션 좋으면 3:0, 아니면 3:1 정도로 우승할 것 같다. 김택용의 단점이라면 나를 상대로 프로토스라는 점. 적어도 우승 3번은 하고 와야 나와 붙을 수 있지 않겠느냐?"
마재윤은 3:0으로 패배하며 당시 아무도 범접할 수 없었던 본좌의 자리에서 물러남.
1위
프로게이머 승부조작 사건 후 2차 공판
마재윤, 직업이 무엇이냐는 판사의 질문에 "프로게이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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