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재벌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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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5-15 23:45:47 KST | 조회 | 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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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운재감독이 TSL 심볼선수 안뺏길려고 노력하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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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출한 쩌그 TSL심볼 강동현 선수 인터뷰 보니깐
더 하고 싶은 말은?
오늘 경기자에 같이 오지 못했지만 숙소에서 경기를 보고 있을 감독님과 팀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어제 감독님 장모님께서 감자탕을 해주셨는데 덕분에 이렇게 올라갈 수 있었다. 앞으로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이운재감독도 선수 많이 뺏겨서 맘고생이 심했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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