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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5-11 22:13:06 KST | 조회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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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라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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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팬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게 이스포츠팀인듯;
프라임하면 이정훈
IM하면 임재덕,정종현
스타테일하면 박성준
등등....
이스포츠 특성상 개인리그가 활발한 것도 그렇고,
팀 내에 소수의 거대팬덤을 지닌 몇명이 빠져나가기만해도 팀이 위기를 느낄정도이니;
ogs가 저런 카더라 통신나오는것도 이윤열 장민철 빠져나간 뒤의 얘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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