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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미니니닌니
작성일 2012-05-11 22:08:15 KST 조회 406
제목
스2팀은 스폰이아니라 창단을 했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판을 더키웠어야하는데.

2년이란 긴시간동안 그레텍이 한거라고는 리그만 꾸준히여는거.

그렇다고 국내에서 인지도를 얻은거도아니고..

예전 원종욱감독 인터뷰에도 기업체들이 스1,스2팀을 구별을 못한다고하는데.

캐스파소속팀도 이제 스2를 시작하고 완전전환되면 장기적으로 GSL쪽이 무너질가능성이 높지.

경기력이야 좃망이더라도 나중에 따라잡겠지만. SK,KT,삼성,STX이런기업들이 있으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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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불꽃의영혼 (2012-05-11 22:10:5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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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창단보다는 스폰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창단하면 팀이나 선수의 자유도가 좀 사라져서
아이콘 XPWorld (2012-05-11 22:11:5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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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 팀위주의 게임
스폰 = 선수위주의 게임
아이콘 XPWorld (2012-05-11 22:12:2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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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대기업이 스2판에 올인합니까? 아니죠. 그냥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대기업일뿐이죠.
아이콘 미니니닌니 (2012-05-11 22:16:2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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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당연히 기업이니 마케팅이나 홍보때문에 하는거죠. 제가 말하는건 장기적으로 보자는거죠.국내팀에 있어봤자 벌어들이는 상금도 힘든데. 예로 송현덕선수 해외팀이적후 GSL에서 버는거보다 더 버는데. 요는 라면먹고 스타하는 시절은 없다는겁니다.
고요의바다 (2012-05-11 22:16:2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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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팀 창단은 장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기업팀만 창단했던 스1의 예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죠.
모기업의 사정에 따라 선수들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하루아침에 팀 공중분해 된 역사 수도 없이 많지요.

안정적이긴 하지만 기업 사정에 따라서 하루아침에 없어질 수도 있는게 기업팀입니다.
아이콘 미니니닌니 (2012-05-11 22:17: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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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건 스타2도 마찬가지죠. 지금 ogs해체설나오는거보면 이판도 하루아침에 없어질수있는데.
아이콘 미니니닌니 (2012-05-11 22:18: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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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리고 마모씨 있던CJ는 그런사건있어도 지금까지 후원해주잔아요.다른 기업은 이판미래없다고 뺀건데.
고요의바다 (2012-05-11 22:19: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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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스1의 기업팀 역사를 짚어보면 과거 AMD부터 시작해서 오리온 그리고 가장 최근의 엠겜이나 화승처럼 어느날 하루아침에 선수들이 설 자리를 잃고 반 강제적으로 은퇴당하는.. 하여튼 기업팀 창단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오히려 SK게이밍처럼 스폰을 달고다니는 경우는 스폰하나 떨어져나간다고 팀이 해체되는 일은 없지요. 각자 장단점이 있습니다.
아이콘 미니니닌니 (2012-05-11 22:22:1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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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SK게이밍이야 해외인지도가 높아서 가능한거죠. 저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크다고생각하는데요. CJ였던 서지훈선수는 CJ정규직으로 입사도 했잔아요. 우리생각만 하지말고 선수들이 장기적으로 안정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네요.
아이콘 XPWorld (2012-05-11 22:24:5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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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스폰 = 선수들의 안정화가 아니라는게 함정이죠. 결국 이판에서도 좁은 성공의 문 통과하는건 똑같습니다. 아래쪽의 선수는 여전히 똑같을것이고 탑이 해외상금까지 쓸면서 지내냐 그냥 대기업 연봉에 만족하며 시키는대로 하며 지내냐 차이겠지요.
고요의바다 (2012-05-11 22:27: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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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선수 이야기하시는데 지금까지 스1의 역사상 서지훈 선수 정도로 대접받은 선수는 한손에 꼽을 정도 아니 세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거의 무시해도 될 정도의 예입니다. 성학승선수나 이병민 선수, 장육선수들이 어떤 생활 하시는 지 들어보신 적 없으신가요? 스1 선수들 중에 은퇴해서 잘된 선수 정말 너무나도 없습니다.

해외의 프로팀 중에 국내의 스1 기업팀 처럼 기업을 내세우고 활동하는 프로팀은 없습니다. 한국만의 문화죠. 그리고 OGS이야기 하시는데 기업팀이라고 해서 해체 가능성 없는 거 아닙니다. 오리온 같은 경우 기업창단을 했었지만 수명은 정말 짧았죠.

지금까지 사라져간 스1 기업팀 숫자를 보면 정말 많습니다. 스1이 인기없어서가 아니라 기업이 어느날 갑자기 맘바꿔서 해체시킨 경우 수두룩하죠...

현재의 스폰체계가 오히려 E스포츠의 방식에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스1과같은 기업팀의 경우는 너무 활동폭이 제한되어 있고 종목의 자유도 없어서 문제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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