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2-05-11 21:02:05 KST | 조회 | 125 |
제목 |
[GSL 리뷰]Fisma의 GreatFUL!CheerFUL! (2012년 GSL 5월 2주차)
|
리뷰계의 틈새공략! (시청자가 주인이기에.(그래서?))
Fisma의 GreatFUL!CheerFUL!
[2012 GSL Season 1 Code A Round of 32 & Code S Semi Final]
★이벤트★
현장에서만 치어풀이 있단 편견을 버려라! 나는 집에서도 응원한다!
집에서도 GreatFUL!CheerFUL!
e-mail : squarelion68@gmail.com
트위터 : @Fisma__
눈이 빠지는 고통에도, 리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빠진다면 병원 가죠, 뭐.)
코드 A와 S 모두 마지막을 앞둔 시점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치어풀들은 과연??
5/8
△이벤트의 신호탄!
△트위터에 한번 올라왔었습니다!
△뻐프!
5/9
△약을 탄게 분명해!
△패러딘데 아시겠죠?
5/10
▲결승전≥디3.
▲여러분은 GSL을 창피한 해설과 함께하고 계십니다.(채정원 해설께 사과의 말씀을...)
▲정답! ○○○!
▲프랑스의 운명은... 과연?
▲This is HYUNJANGGWANLAM!!!!!!!!!!!!!!!!!
▲분노의 핫~씩스!
▲[난 토스팬이지만 결승 흥행을 위해 할 수 없이 정종현을 응원하는거야.] 더 작은 글씨는 안보이네요...
▲그 좋던 실력들 다 어디갔어?!
▲그러나 도착한 아이어엔, 저그들이 득실거렸는데...
△간지나게! 근데 이거 어째...
▲군심이 보고 싶은 사람, 소리질러~! ▲현장에서 핫식스를 지급해달라! (이제와서?!)
▲박현우 曰 : 소원, 접수!
▲이게 여동생 이야기 전문.
▲2012년 프통령 대선의 승자는?!
▲(⊙▽⊙)
▲캡쳐는 빠른 손놀림보다 위대하다.
▲B가 뭐가있지? 관측선? 점멸?
그리고 오랜만에 뽑는 베스트 치어풀!
★왕관이 목에 걸렸어!!
혹시 눈치 채셨나요? 제가 치어풀 응원했던 대부분의 선수들... 패배했습니다;;
요새들어 사신의 냄새가 스멀스멀... 결승 어쩌나...
와, 이 많은 치어풀!
준결승이 이정도라면 결승은...ㅎㄷㄷㄷ
상당한 각오를 하고 리뷰를 준비해야겠네요...
그래도 여러분의 치어풀을 꼭 사수해보겠습니다!!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